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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카페 문화의 어두운면 작성일 2018.07.04 조회수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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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커피 중독은 거의 재활용 할 수 없는 수십 억개의 컵들이 사용되어지는 것을 통해 보여지고 있다.

매주 평일 정오에, 수백명의 직장인들이 대형 커피 매장에서 쏟아져 나온다. 많은 주문들이 포장의 형태로서 커피를 가져가고, 그 커피의 컵은 플라스틱 또는 종이컵으로 되어져있다. 심지어는 앉아서 수다를 떠는 사람들의 음료들도 머그잔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게, 한국인들은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다.
2009년 191억의 일회용 컵을 사용했고, 지금은 257억으로 상승하였다. 그 중에서 61억개의 일회용 컵이 커피 매장에서 나오게 된다.


-일회용 컵과 시간낭비-


한국인의 변화된 삶을 보게 되면 일회용 컵 소비의 증가가 큰 요소로서 작용된다.
카페에 자주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테이크아웃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일회용 컵 사용은 텀블러를 이용하여 할인해주는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본 결과 "텀블러를 가지고 가면 할인을 해주는 것을 알면서도 이는 할인을 너무 조금 해줘서 생활하는데 있어서 부담스럽다.. 1000원 혹은 그 이상 깎아준다면 고려해볼 정도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시선이 대부분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재활용의 장벽-


일회용 컵은 재활용되는 것에 대해 저항성을 가지고 있어 환경에 매우 유해하다. 2015년에 오직 8%의 카페의 일회용 컵들만이 재활용에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주된 프랜차이즈에서 사용되는 일회용 컵들은 대부분이 플라스틱 혹은 플라스틱으로 코팅된 종이컵이다.
일회용 컵에서의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고 사람에 몸에서도 큰 위험성을 줄 수 있어 매우 유해하다.
유영선 교수님께서는 "플라스틱으로 코팅된 종이컵은 물에 닿는 순간 해를 입게됨으로 재활용하기가 어렵다. 이것들을 완저하게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종이로부터 플라스틱을 분리해야할 필요가 있으나, 이를 분리하는 것을 쉽지 않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재활용이 되어지는 소재의 물성도 존재하고 있지만, 많은 카페들은 거의 관심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부적절한 정책-


정부는 물에 잘녹고 생분해 가능한 컵과 용기를 생산하는 회사들을 지지하는게 더 나을 것이지만, 가격면에서 일반 플라스틱과 비교해 보면 이는 두 세배 더 비쌈을 확인 할 수 있다.
수익성 있는 환경친화적인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유지가능한 활동을 추구하는 카페 매장이 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출처(영문) :  http://mengnews.joins.com/view.aspx?aId=3049436 (김은진 기자 kim.eunji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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