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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년 중국 동북특허기술 전시상담회 참석 작성일 2013.10.14 조회수 1194
중국 심양 바이오 전시회 참가

  일 시 : 2013년 9월 22일(일) ~ 9월 25일(수) - 22일 전시회 준비

  장 소 : 중국 선양시 선양국제과학전시관

  ○ 행사내용 : 제품 전시 및 중국 업체와의 교류회, 좌담회 참석
  ○ 전시회 및 한중 기업 교류회 (9개사, 21명)

 : (주)네고팩, (주)동우정밀, (주)보스팩, (주)앤투앤, (주)에이유, (주)에코마스터, (주)중원, 콘프라테크(주), 협회

 

 
                  

 

 3. 선양시대외과학기술 교류센터, 선양호태신구관리 위원회 협약식 체결

  ○ 선양시 대외과학기술교류센터 : 2013년 9월 23일(월)

  ○ 선양호태신구관리위원회 : 2013년 9월 24일(화)

  ○ 장 소 : 중국 선양시 선양국제과학전시관(선양시대외과학기술교류센터)

  ○ 내 용 : 한­중 바이오소재패키징산업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식

     
                              ○ 대외 과학기술교류센터                         ○ 선양 호태신구관리위원회


4. 협회 사무소 오픈 / 인천사무소, 가톨릭대사무소, 중국사무소

○ 인천 사무소

- 주소 : 인천 서구 원전로 59번길 6(경서동), (주)에코매스코리아

- 전화 : 032-521-7101, 팩스 : 032-507-7101

○ 가톨릭대 사무소

- 주소 : 부천시 원미구 지봉로 43 성심관 408호

○ 중국사무소

- 주소 : 沈陽市 沈河區 北站路 28號 銀河國際大廈 B座 1-16-23


5. 심양 CNTV 2013년 동북(선양)특허기술전시상담회 뉴스 방송

    

 

◈ 회원사 동정

1. (주)보스팩, FDA 승인

- (주)보스팩 Mosspack container, Mosspack PE Film 승인


2. ㈜에코마스터, 플라스틱사이언스 9월호 게재

- (주)에코마스터 친환경 공동 브랜드화를 위한 연구 활동에 매진


3. (주)에코마스터, 추가 환경마크 획득

- 에코마스터는 합계 3개의 환경마크를 보유


4. (주)에코마스터, 청도법인, 백상지 사업 신규 진출

- 기존 김포 제 1, 2공장, 화성 제 1, 2공장, 군산공장, 파주공장에 이어 파주 제2공장을 낙찰 받음으로 에코컵, 식품지 등 친환경 사업에 박차


5. (주)크라프트코리아, 가톨릭대 창업보육센터 입주


6. (주)에코매스코리아, EL727 환경마크 획득

- 사탕수수 폐당밀로 만든 Bio-PE 기반 소재


 


 

◈ 바이오 산업동향, 시장 및 기술 동향

   

1. 한국 친환경 포장재, 중국 진출 가속화

   

"환경 관심 커지는 중국서 사업 기회 확대"

 

(선양=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중국에 한국의 앞선 친환경 포장재 기술이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사단법인 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이하 협회)는 23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瀋陽)시와 바이오 기술 교류 및 사업화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바이오 플라스틱 보급 촉진 등을 목적으로 결성돼 지난 2011년 1월 지경부 인증을 받은 협회에는 현재 기업, 대학, 연구소 등 582개 업체·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전시관 둘러보는 중국 기업인들 (선양=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23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에서 중국 동북 3성 공동 주최로 개막된 국제 바이오 전시회에서 중국기업 관계자들이 한국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2013.9.23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smj@yna.co.kr

 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중국 동북 3성의 중심도시인 선양에 중국사무소를 열고 회원업체와 중국 기업 간 교류·합작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급속한 경제 발전을 지속하고 있는 중국은 무분별한 합성수지 포장재 사용에 따른 환경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재활용과 분리수거 체계가 정착되지 않아 버려진 비닐봉지와 포장용기 등이 토양과 지하수를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일부 포장재 제조업체는 인체에 유해한 형광미백제 등을 사용하다가 적발돼 안전성 문제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일회용 스티로폼 식기의 경우 1986년부터 중국의 열차 안에서 파는 도시락 용기로 쓰이기 시작했지만 사용 후 마구 버려져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사용이 중단되기도 했다.

 


 

바이오소재패키징協, 중국 교류 업무협약 체결 (선양=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23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에서 동북 3성 공동 주최로 개막된 국제 바이오 전시회에서 (사)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 유영선 회장(사진 오른쪽)이 선양시 관계자와 바이오 기술 교류 및 사업화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3.9.23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smj@yna.co.kr  

  이 때문에 중국은 최근 한국의 친환경 포장재 신기술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선양에서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지린성 등 동북 3성이 공동 개최한 국제 바이오 전시회에서는 보스팩, 네고팩, 에코마스터 등 한국의 신기술 보유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미국과 캐나다 기업들을 제치고 중국 측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방습제가 필요 없는 친환경 포장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보스팩 이승곤 대표는 "한국에서 만든 샘플을 보고 중국 지방정부들이 큰 관심을 보여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면서 "중국의 시장 잠재력이 큰 만큼 다양한 특허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동북 3성은 중국 내에서도 옥수수, 밀 등 친환경 플라스틱의 원료가 되는 곡물의 주산지여서 관련 산업 발전에 유리한 입지를 갖췄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 유영선 회장은 "곡물에서 전분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을 활용해 친환경 포장재 원료와 제품을 만드는 신기술은 세계적으로 한국 기업들이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면서 "이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풍부한 원료와 방대한 시장을 가진 중국으로의 진출이 활성화하면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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